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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정상들 경기부양 지속 필요에 동의…인플레 일시적"<로이터>

송고시간2021-06-12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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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7개국(G7) 정상들은 11일(현지시간) 회의에서 경기부양책이 계속 필요하다는 점에 대체로 동의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여러 나라의 물가 상승은 일시적인 것으로 판명될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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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연합뉴스]

[AFP=연합뉴스]

(런던=연합뉴스) 최윤정 특파원 = 주요 7개국(G7) 정상들은 11일(현지시간) 회의에서 경기부양책이 계속 필요하다는 점에 대체로 동의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들은 미래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해 장기 정책이 있어야 한다고 봤다고 이 소식통은 말했다.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여러 나라의 물가 상승은 일시적인 것으로 판명될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소식통은 마리오 드라기 이탈리아 총리가 실업률을 낮추기 위해 청년 재교육 등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고,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도 이를 지지했다고 덧붙였다.

G7 정상들은 이날부터 13일까지 영국 콘월 카비스 베이 호텔에서 코로나19 이후 더 나은 재건 등에 관해 논의한다.

merci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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