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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 "태국·대만 카카오웹툰 론칭 후 업계 1위"

송고시간2021-06-11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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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태국과 대만에 출시한 카카오웹툰이 론칭과 동시에 업계 1위를 차지했다고 11일 밝혔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7일 론칭한 태국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만화 분야 1위, 애플 앱스토어에서 엔터테인먼트 분야 2위를 차지했다.

이진수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대표는 "태국과 대만에서의 반응을 보며 올해 전 세계적으로 전개될 카카오웹툰의 글로벌 출시에 자신감을 느끼게 됐다"며 "카카오웹툰이 글로벌 시장에서 웹툰의 새로운 기준점이 돼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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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구글플레이 만화분야 1위
태국 구글플레이 만화분야 1위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윤주 기자 =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태국과 대만에 출시한 카카오웹툰이 론칭과 동시에 업계 1위를 차지했다고 11일 밝혔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7일 론칭한 태국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만화 분야 1위, 애플 앱스토어에서 엔터테인먼트 분야 2위를 차지했다. 9일 론칭한 대만은 만화 분야 1위와 엔터테인먼트 분야 6위에 올랐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카카오웹툰만의 새로운 UI/UX(사용자 이용경험)를 태국과 대만의 성공적인 론칭 원인으로 분석했다. 한국, 일본, 미국 등에서 검증받은 오리지널 IP(지적재산)도 매출을 견인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카카오웹툰은 현재 약 70개인 출시 작품을 하반기까지 200여 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중화권, 북미, 인도, 유럽 등에서도 카카오웹툰과 자회사 플랫폼을 활용해 글로벌 플랫폼 네트워크를 확대하겠다는 계획도 내놨다.

이진수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대표는 "태국과 대만에서의 반응을 보며 올해 전 세계적으로 전개될 카카오웹툰의 글로벌 출시에 자신감을 느끼게 됐다"며 "카카오웹툰이 글로벌 시장에서 웹툰의 새로운 기준점이 돼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jung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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