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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김해형 강소기업' 20곳 선정…2023년까지 100곳 육성

송고시간2021-06-1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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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시는 '2021년 김해형 강소기업 20곳'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2019년부터 혁신성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김해지역 산업 선도기업을 발굴해 매년 20개사를 선정하고 있다.

오는 2023년까지 총 100곳 지정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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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형 강소기업 인증서 수여식
김해형 강소기업 인증서 수여식

[경남 김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해=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경남 김해시는 '2021년 김해형 강소기업 20곳'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2019년부터 혁신성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김해지역 산업 선도기업을 발굴해 매년 20개사를 선정하고 있다.

오는 2023년까지 총 100곳 지정을 목표로 한다.

3년 평균 매출액이 20억원 이상(지식기반서비스업 5억원 이상)∼400억원 미만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서류·심층 평가를 거쳐 강소기업을 지정했다.

올해 선정된 업체는 항공 부품·수소연료전지·애니메이션 출판업 등 다양하다.

강소기업에 선정되면 다양한 행·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허성곤 시장은 "우리 김해지역 기업들이 강소기업을 넘어 세계 일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imag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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