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밥 걱정 없는 제주' 도의회·JDC·사회복지협 협력

송고시간2021-06-11 16:20

beta

밥걱정 없는 제주를 위해 제주도의회와 제주도사회복지협의회,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하 JDC) 등 3개 기관이 손을 맞잡았다.

제주도의회 포스트코로나대응특별위원회는 11일 오후 도의회 소회의실에서 '포스트코로나 시대, 제주의 미래를 생각한다' 제9차 '밥 걱정 없는 제주' 식품 기부 활성화를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기관은 제주도의회 포스트코로나대응특별위원회(위원장 강성민), 제주도사회복지협의회(회장 고승화), JDC(이사장 문대림) 등이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식품 기부 활성화를 위한 협약식 개최

(제주=연합뉴스) 변지철 기자 = 밥걱정 없는 제주를 위해 제주도의회와 제주도사회복지협의회,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하 JDC) 등 3개 기관이 손을 맞잡았다.

'밥걱정 없는 제주' 도의회·JDC·사회복지협 협력
'밥걱정 없는 제주' 도의회·JDC·사회복지협 협력

(제주=연합뉴스) 제주도의회 포스트코로나대응특별위원회는 11일 오후 도의회 소회의실에서 '포스트코로나 시대, 제주의 미래를 생각한다' 제9차 '밥걱정 없는 제주' 식품 기부 활성화를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사진 왼쪽부터 문대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과 강성민 제주도의회 포스트코로나대응특별위원회 위원장, 고승화 제주도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이 협약서에 사인한 뒤 포즈를 취하는 모습. 2021.6.11
[제주도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bjc@yna.co.kr

제주도의회 포스트코로나대응특별위원회는 11일 오후 도의회 소회의실에서 '포스트코로나 시대, 제주의 미래를 생각한다' 제9차 '밥 걱정 없는 제주' 식품 기부 활성화를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민생경제 위축으로 푸드마켓 기부 물품이 부족해 쌀을 제공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자 취약계층 기부식품 제공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푸드마켓 사업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긴급지원 대상자와 차상위계층에게 기부식품과 기타 생필품 등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협약기관은 제주도의회 포스트코로나대응특별위원회(위원장 강성민), 제주도사회복지협의회(회장 고승화), JDC(이사장 문대림) 등이다.

이들 기관은 앞으로 식품 기부 활성화를 위한 상호 유기적인 공동협력과 상생 실천을 긴밀하게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식을 통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500만원 상당의 쌀(약 100포대 분량)을 제주지역 취약계층에 식품 제공 복지서비스로 지원한다.

이번 정책토론회를 공동 주최한 강성민 위원장은 "푸드마켓 등 기부식품 제공사업이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행정의 관심 부족으로 여러 어려움에 처해 있는 실정"이라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의 첫 식품 기부를 시작으로 도민 사회 내에 많은 식품 기부 붐이 일어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jc@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