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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 문화 널리 알려요"…정읍시 '떡 어울림 플랫폼' 개소

송고시간2021-06-11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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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추진한 '샘고을 떡 어울림 플랫폼'이 11일 시기동에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시는 차별화한 떡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의 떡 문화를 널리 알리고 대표 관광자원으로 만들 계획이다.

유진섭 시장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과가 하나씩 열매를 맺고 있다"며 "떡 어울림 플랫폼을 통해 침체한 떡 산업 분야의 활성화를 유도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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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고을 떡 어울림 플랫폼 개소식
샘고을 떡 어울림 플랫폼 개소식

[정읍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정읍=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정읍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추진한 '샘고을 떡 어울림 플랫폼'이 11일 시기동에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전체면적 357㎡에 3층 규모로 건립된 떡 플랫폼에는 전시실과 떡 카페, 체험·휴게 공간, 건강충전소 등이 들어섰다.

시는 떡의 역사와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콘텐츠와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문화 관광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17억원을 들여 사업을 추진했다.

떡 플랫폼에서는 전시해설과 가족 단위·유아·유치원·각급 학교를 대상으로 한 떡 제조 체험,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시는 차별화한 떡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의 떡 문화를 널리 알리고 대표 관광자원으로 만들 계획이다.

프로그램 참가 문의는 떡 플랫폼(☎ 063-537-0025)으로 하면 된다.

유진섭 시장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과가 하나씩 열매를 맺고 있다"며 "떡 어울림 플랫폼을 통해 침체한 떡 산업 분야의 활성화를 유도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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