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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환섭 대전고검장 "국민이 해 주기를 바라는 일 찾아 나서자"

송고시간2021-06-11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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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환섭(53·사법연수원 24기) 신임 대전고검장은 11일 "검찰은 국민이 해 주기를 바라는 일을 찾아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여 고검장은 이날 대전고검 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과연 국민들은 검찰을 생활 속에서 얼마나 필요한 존재로 느낄지 반문해 봐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여환섭 대전고검장은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1992년 사법시험(34회) 합격 후 창원지검 거창지청장,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1부장, 대검 대변인, 수원지검 성남지청장, 청주·대구·광주지검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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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환섭 대전고검장
여환섭 대전고검장

[연합뉴스 자료 사진]

(대전=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여환섭(53·사법연수원 24기) 신임 대전고검장은 11일 "검찰은 국민이 해 주기를 바라는 일을 찾아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여 고검장은 이날 대전고검 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과연 국민들은 검찰을 생활 속에서 얼마나 필요한 존재로 느낄지 반문해 봐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무슨 거창하고 명분 있는 일을 해야 국민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부딪치고 자주 발생하는 그 일부터 해야 한다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취임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간소하게 치러졌다.

여환섭 대전고검장은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1992년 사법시험(34회) 합격 후 창원지검 거창지청장,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1부장, 대검 대변인, 수원지검 성남지청장, 청주·대구·광주지검장을 역임했다.

walde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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