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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소식] 울주군, 산업단지 주변 등 토양오염 조사 벌여

송고시간2021-06-11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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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은 토양 및 수질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산업단지 주변 등 관내 20곳을 대상으로 14일부터 30일까지 토양오염 실태 조사를 벌인다.

이번에 선정된 곳은 공장폐수 지역(1곳), 토지개발 지역(4곳), 산업단지 주변 등의 주거 지역(3곳), 어린이 놀이 시설 지역(2곳), 폐기물처리 재활용 지역(7곳), 기타(3곳)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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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주군 청사 전경
울산시 울주군 청사 전경

[울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울주군은 토양 및 수질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산업단지 주변 등 관내 20곳을 대상으로 14일부터 30일까지 토양오염 실태 조사를 벌인다.

이번에 선정된 곳은 공장폐수 지역(1곳), 토지개발 지역(4곳), 산업단지 주변 등의 주거 지역(3곳), 어린이 놀이 시설 지역(2곳), 폐기물처리 재활용 지역(7곳), 기타(3곳) 등이다.

조사항목은 카드뮴과 구리 등 토양오염물질 22개 항목과 토양산도(pH)이다.

채취한 시료는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사한다.

토양오염 기준을 초과하면 정밀조사를 거쳐 오염 원인자가 복원토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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