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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식]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송고시간2021-06-1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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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는 올해 신혼부부 1천587가구에 전세자금 대출이자 10억1천500만원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창원시에 주소를 두고 혼인신고일 기준 7년 이내,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무주택 신혼부부가 금융기관에서 전세자금 대출을 받으면 창원시가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창원시는 2019년 경남 시·군 중 처음으로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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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청 전경
창원시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경남 창원시는 올해 신혼부부 1천587가구에 전세자금 대출이자 10억1천500만원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창원시에 주소를 두고 혼인신고일 기준 7년 이내,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무주택 신혼부부가 금융기관에서 전세자금 대출을 받으면 창원시가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신청자가 250%나 늘었다.

창원시는 2019년 경남 시·군 중 처음으로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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