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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코로나 확진속출에 3번째 셧다운…내일까지 방역

송고시간2021-06-11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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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현역 국회의원과 당대표 보좌관 등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국회 가동이 전면 중단됐다.

국회 코로나 태스크포스(TF)는 11일 긴급회의를 소집, 방역 조치를 논의한 결과 이날부터 12일까지 이틀간 국회 주요 건물을 폐쇄하고 방역조치를 진행하기로 했다.

국회 셧다운은 작년 2월과 8월에 이어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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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사당 본관 전경
국회의사당 본관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동호 강민경 기자 = 더불어민주당 현역 국회의원과 당대표 보좌관 등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국회 가동이 전면 중단됐다.

국회 코로나 태스크포스(TF)는 11일 긴급회의를 소집, 방역 조치를 논의한 결과 이날부터 12일까지 이틀간 국회 주요 건물을 폐쇄하고 방역조치를 진행하기로 했다.

국회 셧다운은 작년 2월과 8월에 이어 세 번째다.

국회 본관과 의원회관은 낮 12시부터, 출입 기자들이 상주하는 소통관은 오후 5시부터 폐쇄된다.

이에 따라 국회에서 예정됐던 주요 행사도 전면 연기·취소됐다.

한편 민주당 송영길 대표는 이날 오전 의원실 보좌관 확진에 따라 선별검사를 받았고, 음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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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jDIJvd0oucM

d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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