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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태안] '새콤달콤' 오디 수확 한창

송고시간2021-06-1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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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충남 태안군 이원면 오디 농장에서 한 농민이 잘 익은 오디를 수확하고 있다.

이달 초부터 수확을 시작한 태안 오디는 소비자와 직거래로 1kg당 8천∼1만원 선에 판매되고 있다.

태안군 관계자는 "오디는 몸에 좋은 성분이 많아 현대인의 건강식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며 "고소득 작물로 자리 잡도록 적극적인 영농지도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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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서 '새콤달콤' 오디 수확 한창
태안서 '새콤달콤' 오디 수확 한창

(태안=연합뉴스) 11일 충남 태안군 이원면 농장에서 한 농민이 잘 익은 오디를 수확하고 있다. 이 농장에서 생산한 오디는 1kg당 8천∼1만원 선에 직거래 되고 있다. 2021.6.11 [태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연합뉴스) 11일 충남 태안군 이원면 오디 농장에서 한 농민이 잘 익은 오디를 수확하고 있다.

이달 초부터 수확을 시작한 태안 오디는 소비자와 직거래로 1kg당 8천∼1만원 선에 판매되고 있다.

태안에서는 올해 27개 농가가 6ha에서 오디를 재배했다. 생산 목표량은 20t이다.

뽕나무 열매인 오디는 항산화 색소 안토시아닌이 포도보다 23배나 많아 노화를 억제하고 간 해독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태안서 '새콤달콤' 오디 수확 한창
태안서 '새콤달콤' 오디 수확 한창

(태안=연합뉴스) 11일 충남 태안군 이원면 농장에서 한 농민이 잘 익은 오디를 수확하고 있다. 이 농장에서 생산한 오디는 1kg당 8천∼1만원 선에 직거래 되고 있다. 2021.6.11 [태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군 관계자는 "오디는 몸에 좋은 성분이 많아 현대인의 건강식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며 "고소득 작물로 자리 잡도록 적극적인 영농지도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글 = 이은파 기자, 사진 태안군 제공)

sw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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