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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환자안전센터에 강원대병원·삼성서울·의협 등 5곳 지정

송고시간2021-06-11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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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11일 제1기 지역환자안전센터로 강원대학교병원, 삼성서울병원, 대한의사협회, 대한간호협회, 대한약사회를 지정했다고 밝혔다.

지역환자안전센터는 중앙환자안전센터와 협력해 환자안전사고 정보 공유, 주의경보 발령 전파 등 환자의 보호 및 의료 질 향상을 위한 교육사업, 예방, 홍보, 안전사고 보고 지원 등 업무를 수행한다.

오창현 복지부 의료기관정책과장은 "지역환자안전센터 지정은 환자안전 사각지대 해소와 환자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으며, 향후 지역별로 지역센터를 1개소 이상씩 지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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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안전관리시스템
환자안전관리시스템

[부산대병원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보건복지부는 11일 제1기 지역환자안전센터로 강원대학교병원, 삼성서울병원, 대한의사협회, 대한간호협회, 대한약사회를 지정했다고 밝혔다.

지역환자안전센터는 중앙환자안전센터와 협력해 환자안전사고 정보 공유, 주의경보 발령 전파 등 환자의 보호 및 의료 질 향상을 위한 교육사업, 예방, 홍보, 안전사고 보고 지원 등 업무를 수행한다.

지정기간은 2023년 말까지 2년 6개월간이며, 기관당 매년 사업비로 평균 8천만원을 지원받는다.

오창현 복지부 의료기관정책과장은 "지역환자안전센터 지정은 환자안전 사각지대 해소와 환자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으며, 향후 지역별로 지역센터를 1개소 이상씩 지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withw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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