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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04명 신규 확진…전날보다 9명 감소

송고시간2021-06-1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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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하루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04명이었다고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가 11일 밝혔다.

전날(9일) 213명보다는 9명 적고 1주 전(3일) 206명보다는 2명 적은 수치다.

10일 양성 판정을 받은 서울의 신규 확진자 중 해외 유입은 3명이었고 나머지 201명은 국내 감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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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광장 중구임시선별검사고
서울역광장 중구임시선별검사고

9일 오전 서울역 광장 중구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10일 하루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04명이었다고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가 11일 밝혔다.

전날(9일) 213명보다는 9명 적고 1주 전(3일) 206명보다는 2명 적은 수치다.

올해 4월부터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대체로 주중 평일에는 200명 이상이다가 검사 건수 감소의 영향을 받는 주말·공휴일·주초에는 200명 미만으로 주춤해 전체로는 일평균 200명 안팎에서 오르내리는 패턴을 유지하고 있다.

10일 양성 판정을 받은 서울의 신규 확진자 중 해외 유입은 3명이었고 나머지 201명은 국내 감염이었다.

11일 0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4만6천96명이다. 이 중 격리 치료를 받는 환자가 2천822명,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에서 해제된 환자가 4만2천775명이었다.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수는 499명으로, 24시간 전과 똑같았다.

limhwaso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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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j7lBal2nv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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