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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 SUV '아우디 RS Q8' 출시…최고시속 305㎞

송고시간2021-06-11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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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는 고성능 SUV(스포츠유틸리티차) '더 뉴 아우디 RS Q8'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아우디 RS 모델의 첫 대형 SUV인 더 뉴 아우디 RS Q8은 정지상태에서 100㎞/h까지 3.8초가 걸리며, 최고 속도는 305㎞/h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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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아우디 RS Q8
더 뉴 아우디 RS Q8

[아우디 제공. DB 및 재판매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아우디는 고성능 SUV(스포츠유틸리티차) '더 뉴 아우디 RS Q8'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아우디 RS 모델의 첫 대형 SUV인 더 뉴 아우디 RS Q8은 정지상태에서 100㎞/h까지 3.8초가 걸리며, 최고 속도는 305㎞/h다.

4.0ℓ V8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 (TFSI) 엔진과 8단 변속기가 탑재돼 최대 출력 600마력, 최대 토크 81.58㎏.m의 성능을 낸다. 연비는 복합 연비 기준 6.6㎞/ℓ다.

초음파 센서로 주행 경로 내 물체와의 거리를 측정하는 '전·후방 주차 보조시스템', '어댑티브 크루즈 어시스트', '사이드 어시스트' 등의 안전·편의 기능이 탑재됐다.

실내에는 12.3인치 '버츄얼 콕핏 플러스'와 뱅앤드올룹슨 어드밴스드 사운드 시스템 등이 설치됐다.

더 뉴 아우디 RS Q8의 가격은 1억7천202만원이다.

p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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