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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환경부 등과 '유출 지하수 활용사업 추진' 협약

송고시간2021-06-11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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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는 10일 환경부·한국수자원공사와 '유출 지하수 활용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11일 밝혔다.

고양시는 지난 4월 환경부 주관 '2021년도 유출 지하수 공공 활용 시범사업'에서 지하철 백석역 유출 지하수를 활용한 물순환 통합시스템 구축 사업이 선정됐다.

협약으로 환경부는 예산 확보와 관계 기관 간 긴밀한 협의, 한국수자원공사는 예산 범위 내 효과적인 사업 추진 및 사업방식 다각화, 고양시는 신설된 시설물 인수한 후 운영·유지관리에 각각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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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 고양시는 10일 환경부·한국수자원공사와 '유출 지하수 활용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11일 밝혔다.

고양시, 지하수·빗물 활용해 열섬현상 줄인다
고양시, 지하수·빗물 활용해 열섬현상 줄인다

[고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고양시는 지난 4월 환경부 주관 '2021년도 유출 지하수 공공 활용 시범사업'에서 지하철 백석역 유출 지하수를 활용한 물순환 통합시스템 구축 사업이 선정됐다.

이에 따라 시는 구체적인 기관별 역할을 규정하기 위해 환경부, 한국수자원공사와 손을 잡았다.

협약으로 환경부는 예산 확보와 관계 기관 간 긴밀한 협의, 한국수자원공사는 예산 범위 내 효과적인 사업 추진 및 사업방식 다각화, 고양시는 신설된 시설물 인수한 후 운영·유지관리에 각각 노력한다.

방경돈 고양시 기후환경국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고양시의 특성화된 물순환 시설이 전국으로 보급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n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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