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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명 추가 확진…거리두기 조정안 발표 예정

송고시간2021-06-1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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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전날 오후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11일 밝혔다.

정부와 부산시는 다음 주부터 적용할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이날 발표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지난달 24일부터 유흥시설 영업재개를 허용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완화해 적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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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PG)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PG)

[장현경 제작] 일러스트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전날 오후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11일 밝혔다.

부산 누적 확진자는 5천882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 8일 감염 원인이 불분명한 확진자와 접촉한 뒤 감염됐다.

전날 코로나19 예방 백신 접종자는 5만4천968명이었다.

정부와 부산시는 다음 주부터 적용할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이날 발표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지난달 24일부터 유흥시설 영업재개를 허용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완화해 적용 중이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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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j7lBal2nv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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