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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서 6명 신규 확진…1주간 하루 평균 8.6명 발생

송고시간2021-06-11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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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명이 더 나왔다.

11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영천 3명, 포항·구미·예천 1명씩이 늘어 총 4천801명이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하루 평균 8.6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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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센 백신 접종
얀센 백신 접종

[연합뉴스 자료 사진]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명이 더 나왔다.

11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영천 3명, 포항·구미·예천 1명씩이 늘어 총 4천801명이다.

영천에서는 감염경로 불상인 1명과 확진자 가족 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포항 1명은 기존 확진자 가족으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다.

구미 1명은 제주도 확진자의 접촉자, 예천 1명은 대구 달서구 확진자의 접촉자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하루 평균 8.6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현재 2천409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도내 인구 대비 백신 1차 접종률은 23.2%, 2차 접종률은 6.1%다.

h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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