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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원, 닭 동물복지 도축장 인증…전북도 내 4번째

송고시간2021-06-10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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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김제에 있는 ㈜사조원이 닭 동물복지 도축장으로 인증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전북에서 운영되는 닭 동물복지 도축장은 4곳으로 늘었다.

전국 최초로 2015년 부안군에 있는 참프레에서 닭 동물복지 도축장을 지정받은 이후 전북에서는 하림 정읍·익산공장에 이번이 4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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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방역
닭 방역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북도는 김제에 있는 ㈜사조원이 닭 동물복지 도축장으로 인증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전북에서 운영되는 닭 동물복지 도축장은 4곳으로 늘었다.

동물복지 도축장은 도축되기 전까지는 생명이 있는 닭을 학대하거나 스트레스를 주는 등의 행위를 최대한 자제하는 시스템을 갖춘 도축장을 말한다.

전국 최초로 2015년 부안군에 있는 참프레에서 닭 동물복지 도축장을 지정받은 이후 전북에서는 하림 정읍·익산공장에 이번이 4번째다.

전북은 전국의 28%에 해당하는 4천724만 마리의 닭을 사육하고 있다.

ic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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