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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육군 공조로 불법조업 어선 검거

송고시간2021-06-10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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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완도해양경찰서가 육군과 공조해 불법 조업 중인 어선을 붙잡았다.

10일 해경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께 장흥 해상에서 4.99t A호 선장과 선원 2명을 수산자원관리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해경 관계자는 "육군의 열상감시 장비(TOD)를 이용해 선박을 식별하고 이동 경로 등을 확인, 추적해 불법 조업 어선을 붙잡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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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조업 어선 적발
불법 조업 어선 적발

[완도해경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완도=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 완도해양경찰서가 육군과 공조해 불법 조업 중인 어선을 붙잡았다.

10일 해경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께 장흥 해상에서 4.99t A호 선장과 선원 2명을 수산자원관리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A호는 장흥 회진항에서 불법조업을 숨기기 위해 출항신고와 선박위치 발신장치를 작동하지 않고 출항한 것으로 드러났다.

불법어구 적재와 불법어획물 약 2kg을 증거물로 압수했다.

해경 관계자는 "육군의 열상감시 장비(TOD)를 이용해 선박을 식별하고 이동 경로 등을 확인, 추적해 불법 조업 어선을 붙잡았다"고 말했다.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7jU76lYZ6t0

chog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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