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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내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육군 간부 등

송고시간2021-06-10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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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됐다고 국방부가 10일 밝혔다.

추가 확진자는 육군 간부 1명과 해병대 병사 1명이다.

전남 장성의 육군 간부는 휴가 복귀 전 진단검사에서는 음성이었으나, 예방적 관찰 기간 중 가족 확진에 따라 재검사를 통해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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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진료소 앞 장병들
선별진료소 앞 장병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됐다고 국방부가 10일 밝혔다.

추가 확진자는 육군 간부 1명과 해병대 병사 1명이다.

전남 장성의 육군 간부는 휴가 복귀 전 진단검사에서는 음성이었으나, 예방적 관찰 기간 중 가족 확진에 따라 재검사를 통해 확진됐다. 경기 김포의 해병대 병사는 경북 포항으로 휴가를 나갔다가 복귀 전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군내 누적 확진자는 986명이며, 이 가운데 33명이 치료 중이다.

한편 30세 미만 장병 백신 접종 인원은 전날 3만2천31명을 포함해 모두 9만8천416명이다. 이는 접종 대상 41만4천여 명 대비 23.7% 규모다.

three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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