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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유흥주점 등 집합금지 6개 업종에 150만원씩 지원

송고시간2021-06-10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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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흥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집합금지 행정명령으로 영업을 못 하는 6개 업종 사업주들의 생계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업소당 150만원씩의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지원 대상 업종은 유흥주점과 콜라텍, 단란주점, 감성주점, 헌팅포차 등 유흥시설 5종과 홀덤펍이다.

해당 업종 중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8차 조치가 내려진 지난 4월 12일 이후 영업을 중단한 업소들이 지원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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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 시흥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집합금지 행정명령으로 영업을 못 하는 6개 업종 사업주들의 생계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업소당 150만원씩의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지원 대상 업종은 유흥주점과 콜라텍, 단란주점, 감성주점, 헌팅포차 등 유흥시설 5종과 홀덤펍이다.

[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TV 제공]

해당 업종 중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8차 조치가 내려진 지난 4월 12일 이후 영업을 중단한 업소들이 지원 대상이다.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업소에는 지원되지 않으며, 한 사업주가 여러 사업장을 소유하고 있으면 한 사업장에 대해서만 지급한다.

지원금은 별도 신청 없이 시가 보유하고 있는 자료를 이용해 오는 14일부터 18일 사이 은행 계좌로 입금된다.

시는 지난 2월에도 집합금지 조치로 영업을 제대로 하지 못한 유흥시설 및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50만원씩의 지원금을 지급한 바 있다.

kw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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