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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화가 최북, 창극으로 만난다…7월 17일 전주서 공연

송고시간2021-06-09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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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무주군이 지역 출신 조선시대 화가 최북(1712∼1786년)의 삶을 담은 창극을 선보인다.

무주군은 전북도립국악원과 함께 창극 '최북, 그리움을 그리다'를 무주군민의 날인 7월 17일 오후 전주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공연한다고 9일 밝혔다.

85명으로 구성된 창극단, 관현악단, 무용단이 최북의 삶과 못다 이룬 사랑에 대한 그의 그리움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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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극 '최북, 그리움을 그리다' 공연
창극 '최북, 그리움을 그리다' 공연

[무주군 제공]

(순창=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무주군이 지역 출신 조선시대 화가 최북(1712∼1786년)의 삶을 담은 창극을 선보인다.

무주군은 전북도립국악원과 함께 창극 '최북, 그리움을 그리다'를 무주군민의 날인 7월 17일 오후 전주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공연한다고 9일 밝혔다.

85명으로 구성된 창극단, 관현악단, 무용단이 최북의 삶과 못다 이룬 사랑에 대한 그의 그리움을 표현한다.

예약은 이달 30일까지 무주군 문화예술팀(☎ 063-320-2541, 2543~4)으로 하면 된다.

김성옥 무주군 문화예술팀장은 "무주군민의 날을 맞아 특별한 창극을 마련했다"며 "관람객들은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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