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진안소식] 진안군, 도 주최 적극행정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송고시간2021-06-09 14:54

beta

진안군은 전북도가 주최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진안군은 9일 청년, 농림축산, 교육, 안전, 문화, 관광 분야의 전문가와 군민이 참여하는 정책자문위원회를 구성해 첫 회의를 열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진안군 적극행정 최우수상
진안군 적극행정 최우수상

[진안군 제공]

(진안=연합뉴스) 진안군은 전북도가 주최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대회에서는 전북도 12건, 시·군 30건의 우수사례가 제출됐다.

진안군은 김명기·권윤희 씨가 공동 기획해 추진하는 '온라인 원스톱 민원처리 체계 구축'을 소개했다.

이는 마을과 행정기관을 온라인으로 연결해 생활·복지·관광 정보 제공, 민원서류 원격 발급 및 민원인 직접 상담, 주민여론 수렴, 생활불편 신고 등을 하는 주민생활 통합지원시스템이다.

군은 이 시스템 구축을 위해 정부 공모사업 선정 등으로 총 5억원을 확보했다.

진안군 정책자문위원회 구성 운영

전북 진안군청
전북 진안군청

[촬영 최영수]

(진안=연합뉴스) 진안군은 9일 청년, 농림축산, 교육, 안전, 문화, 관광 분야의 전문가와 군민이 참여하는 정책자문위원회를 구성해 첫 회의를 열었다.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과 관련된 다양한 정책을 제시할 예정이다.

위원장에는 고영성씨가 선출됐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정부 정책 기조에 대응하면서 인식의 틀을 깨는 폭넓은 시사점을 제시해 달라"고 말했다.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