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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초등학교서 교내 감염…교직원 4명 확진

송고시간2021-06-09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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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교내 감염 추정 사례가 발생해 교직원 총 4명이 확진됐다.

9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서초구 초등학교에서 지난 5일 첫 교직원 확진자가 나온 뒤 접촉자 조사를 통해 다른 교직원 3명이 추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서울 지역 학교에서는 전날 확진자 14명(학생 9명, 교직원 5명)이 추가돼 올해 3월 개학 이후 현재까지 1천477명이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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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83명 신규 확진…전날보다 44명 많아
서울 183명 신규 확진…전날보다 44명 많아

(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9일 오전 서울역 광장 중구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8일 하루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83명으로 집계됐다고 중앙방역대책본부가 이날 밝혔다. 2021.6.9 mon@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서울 서초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교내 감염 추정 사례가 발생해 교직원 총 4명이 확진됐다.

9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서초구 초등학교에서 지난 5일 첫 교직원 확진자가 나온 뒤 접촉자 조사를 통해 다른 교직원 3명이 추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해당 학교에서 학생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학교는 이날까지 원격 수업을 했으며 10일부터는 검사 결과 음성인 학생에 한해 등교 수업을 진행한다.

서울 지역 학교에서는 전날 확진자 14명(학생 9명, 교직원 5명)이 추가돼 올해 3월 개학 이후 현재까지 1천477명이 확진됐다.

dy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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