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울산서 밤사이 4명 추가 확진…누적 2천650명

송고시간2021-06-09 09:00

beta

울산에서는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로 나왔다.

9일 울산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부터 이날 오전 9시까지 확진된 4명이 울산 2647∼2650번 확진자가 됐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더위 식히는 선별진료소 의료진
더위 식히는 선별진료소 의료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울산에서는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로 나왔다.

9일 울산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부터 이날 오전 9시까지 확진된 4명이 울산 2647∼2650번 확진자가 됐다.

지역별로는 중구 2명, 남구 1명, 북구 1명이다.

3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인데, 이 중 2명은 가족 간 감염으로 파악됐다.

나머지 1명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시는 신규 확진자 거주지를 소독하고, 접촉자와 동선을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hkm@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