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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식스티헤르츠, 사회적경제 구축 협약

송고시간2021-06-0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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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는 지난 7일 에너지 정보기술(IT) 소셜벤처 식스티헤르츠와 개발도상국의 기후변화 대응과 사회적경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으로 개도국 재생에너지 자원지도를 개발하고 재생에너지 기반 사회적경제를 구축하는 사업을 함께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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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식스티헤르츠, 사회적경제 구축 협약 - 1

▲ 재단법인 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는 지난 7일 에너지 정보기술(IT) 소셜벤처 식스티헤르츠와 개발도상국의 기후변화 대응과 사회적경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으로 개도국 재생에너지 자원지도를 개발하고 재생에너지 기반 사회적경제를 구축하는 사업을 함께 추진한다.

베트남을 시작으로 굿네이버스가 진출한 25개 개도국에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측은 지난달 27일 신한금융그룹 오픈이노베이션 2기 프로그램에서 '굿네이버스 베트남 가상발전소'를 선보여 협업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재생에너지 자원지도를 바탕으로 타당성 검토, 발전량 예측 등 개도국 내 전력보급이 열악한 지역의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를 개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해외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해 삶의 질을 향상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예정이다.

한편, 식스티헤르츠는 깨끗한 에너지가 중심이 되는 세상을 꿈꾸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IoT), 5G 등 IT 기술을 활용한 가상발전소(VPP)를 개발하는 소셜벤처다.

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는 사회적경제 사업을 기획·운영하는 공익 법인으로, 25개 개도국에서 800여개 협동조합과 14개의 사회적 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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