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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8명 이상 단체관광객에 교통편·체험비·숙박비 지원

송고시간2021-06-08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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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순창군은 8명 이상 단체관광객에게 교통편과 체험비, 숙박비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증가로 최근 여행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지역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군은 4인의 이상 개별 관광객에게는 체험비와 숙박비를 1인당 1만원씩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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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들 농촌 체험
어린이들 농촌 체험

[순창군 제공]

(순창=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순창군은 8명 이상 단체관광객에게 교통편과 체험비, 숙박비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증가로 최근 여행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지역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군은 코레일과 항공사 여행상품을 이용하는 여행객에게 기차역과 공항까지 '힐링투어 버스'를 제공한다.

전세버스를 이용하는 여행객에게는 버스비 일부를 지원한다.

또한 순창 강천산과 전주 한옥마을을 연계하는 시티투어 버스도 운영한다.

군은 4인의 이상 개별 관광객에게는 체험비와 숙박비를 1인당 1만원씩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문화관광과(☎ 063-650-1631)로 문의하면 된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순창만의 특색 있는 여행을 부담 없이 즐기도록 관광 인센티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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