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권영진 대구시장 화이자 백신 구매주선 논란에 공식사과 예정

송고시간2021-06-08 11:32

beta

권영진 대구시장이 화이자 백신 구매 주선 논란과 관련해 8일 오후 공식 사과한다.

대구시에 따르면 권 시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 감염증(코로나19) 예방 화이자 백신 3천만명분 도입 논란이 빚어진 데 대해 이날 오후 시장 명의로 사과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오전 확대 간부회의에서 당초 의도와 달리 백신 도입 추진과 관련해 여러 가지 혼란을 빚은 부분에 대해 공식 사과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화이자 백신
화이자 백신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권영진 대구시장이 화이자 백신 구매 주선 논란과 관련해 8일 오후 공식 사과한다.

대구시에 따르면 권 시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 감염증(코로나19) 예방 화이자 백신 3천만명분 도입 논란이 빚어진 데 대해 이날 오후 시장 명의로 사과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오전 확대 간부회의에서 당초 의도와 달리 백신 도입 추진과 관련해 여러 가지 혼란을 빚은 부분에 대해 공식 사과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대구시는 의료기관협의체인 메디시티대구협의회를 통해 3천만명분 화이자 백신 구매를 추진하다가 관련 거래선을 보건복지부에 전달했지만, 복지부는 "진위가 의심돼 도입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duck@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