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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이첨단, 식약처 인증 컬러 마스크 부직포 개발

송고시간2021-06-08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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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이첨단소재(사장 전해상)는 국내 최초로 핑크와 베이지색 보건용 컬러 마스크 부직포를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인체에 무해한 색소를 사용했으며 안정적인 도레이첨단소재의 우수한 방사 기술을 통해 차별화된 색상을 구현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도레이첨단소재는 앞으로 노랑, 아이보리, 그린 계열 등 다양한 컬러의 부직포를 계속해서 선보이며 수출에도 앞장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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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도레이첨단소재(사장 전해상)는 국내 최초로 핑크와 베이지색 보건용 컬러 마스크 부직포를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도레이첨단소재가 개발한 핑크, 베이지식 부직포로 만든 마스크 모습 [도레이첨단소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도레이첨단소재가 개발한 핑크, 베이지식 부직포로 만든 마스크 모습 [도레이첨단소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 부직포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강화된 안전기준을 통과한 것으로 KF-94과 KG-80, 비말차단 마스크 등에 모두 적용된다.

인체에 무해한 색소를 사용했으며 안정적인 도레이첨단소재의 우수한 방사 기술을 통해 차별화된 색상을 구현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도레이첨단소재는 앞으로 노랑, 아이보리, 그린 계열 등 다양한 컬러의 부직포를 계속해서 선보이며 수출에도 앞장설 방침이다.

sm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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