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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제 해결 머리 맞댄다…울산 지역문제해결플랫폼 출범

송고시간2021-06-0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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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이달 9일 울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사회·지자체·공공기관 등 57개 기관과 함께 '울산지역문제해결플랫폼 출범식 및 협약식'을 연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까지 전국 8개 지역에 지역문제해결플랫폼이 구성돼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에는 울산과 부산 2개 지역이 추가됐다.

행안부 관계자는 "울산지역문제해결플랫폼을 통해 환경, 주거, 청년, 복지 등 다양한 지역문제에 대해 의제를 선정하고 협업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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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57개 기관과 플랫폼 출범식 및 협약식 개최

정부세종청사 행정안전부 청사
정부세종청사 행정안전부 청사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행정안전부는 이달 9일 울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사회·지자체·공공기관 등 57개 기관과 함께 '울산지역문제해결플랫폼 출범식 및 협약식'을 연다고 8일 밝혔다.

지역문제해결플랫폼은 지역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주민, 자치단체, 공공기관, 대학 및 연구기관이 구축한 지역단위 플랫폼을 말한다.

지난해까지 전국 8개 지역에 지역문제해결플랫폼이 구성돼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에는 울산과 부산 2개 지역이 추가됐다.

행안부 관계자는 "울산지역문제해결플랫폼을 통해 환경, 주거, 청년, 복지 등 다양한 지역문제에 대해 의제를 선정하고 협업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kih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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