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청주서 노래방 관련 등 12명 확진…진천서도 1명 추가

송고시간2021-06-08 11:00

beta

청주 노래방을 매개로 한 연쇄 감염이 이어지고 일가족 5명이 한꺼번에 양성 판정받는 등 충북에서 밤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3명이 추가됐다.

8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부터 이날 오전 11시까지 청주 12명, 진천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청주에서는 노래방을 매개로 한 확진자 7명이 추가됐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청주=연합뉴스) 박종국 기자 = 청주 노래방을 매개로 한 연쇄 감염이 이어지고 일가족 5명이 한꺼번에 양성 판정받는 등 충북에서 밤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3명이 추가됐다.

코로나19 검체 채취 기다리는 시민
코로나19 검체 채취 기다리는 시민

[연합뉴스 자료사진]

8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부터 이날 오전 11시까지 청주 12명, 진천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청주에서는 노래방을 매개로 한 확진자 7명이 추가됐다.

50대 2명과 40대 1명은 노래방 관련 기존 확진자의 지인이다.

30대 확진자의 지인 2명(20대)과 40대 접촉자, 20대 직장동료도 감염됐다.

이로써 청주의 노래방 관련 확진자는 41명으로 늘었다.

청주에서는 또 광주광역시 확진자의 가족 5명이 한꺼번에 확진됐다.

60대, 40대, 30대와 10대 미만 2명이다.

진천에서 확진된 60대는 청주 확진자의 직장 동료로 격리 중 검사에서 확진됐다.

이들을 합친 충북의 누적 확진자는 3천57명으로 늘었다.

pjk@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