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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체조, 12∼13일 문경서 도쿄올림픽 대표 최종 선발전

송고시간2021-06-0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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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조협회가 12∼13일 경북 문경시 국군체육부대 체조 훈련장에서 도쿄올림픽 남자 기계체조 대표 최종 선발전을 연다.

한국 남자 체조는 1992년 바르셀로나 대회 이래 8회 연속 올림픽 단체전 본선에 진출했다.

2012년 런던올림픽 도마에서 한국 체조 사상 최초로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건 양학선(수원시청)을 필두로 올해 국가대표 선발전 1위 류성현(한국체대), 이정효(포스코건설), 이준호(전북도청), 김한솔(서울시청) 등 현재 대표 선수들이 총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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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체조 도마의 경쟁자 신재환(왼쪽)과 양학선
남자 체조 도마의 경쟁자 신재환(왼쪽)과 양학선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대한체조협회가 12∼13일 경북 문경시 국군체육부대 체조 훈련장에서 도쿄올림픽 남자 기계체조 대표 최종 선발전을 연다.

한국 남자 체조는 1992년 바르셀로나 대회 이래 8회 연속 올림픽 단체전 본선에 진출했다.

협회는 이번 선발전에서 단체전에 출전할 대표 선수 4명과 후보 선수 1명 등 총 5명을 뽑는다.

2012년 런던올림픽 도마에서 한국 체조 사상 최초로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건 양학선(수원시청)을 필두로 올해 국가대표 선발전 1위 류성현(한국체대), 이정효(포스코건설), 이준호(전북도청), 김한솔(서울시청) 등 현재 대표 선수들이 총출동한다.

양학선과 도마에서 금메달을 다툴 대표팀의 비장의 카드인 신재환(제천시청)도 출전한다.

참가 선수들은 이틀 연속 마루운동-안마-링-도마-평행봉-철봉 등 6개 종목을 뛴다. 협회는 대회 직후 경기력향상위원회를 열어 대표 선수를 확정한다.

cany99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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