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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내일 울산·경남 혁신 플랫폼 출범식·교육복지 간담회

송고시간2021-06-07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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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8일 울산시청에서 열리는 '울산·경남 지역혁신 플랫폼' 출범식에 참석한다고 교육부가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방자치단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 2년 차를 맞아 기존 단일형 모델인 경남 지역혁신 플랫폼이 복수형인 울산·경남 지역혁신 플랫폼으로 전환해 새롭게 출범을 알리는 자리다.

유 부총리는 노옥희 울산시교육감 등과 교육 복지 정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기 취약 계층 학생 발굴·지원에 따르는 교육 복지사들의 어려움을 청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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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세종시 온빛초등학교를 방문해 코로나19 상황 속 전면 등교 상황을 점검한 뒤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하는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교육부 제공.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4일 세종시 온빛초등학교를 방문해 코로나19 상황 속 전면 등교 상황을 점검한 뒤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하는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교육부 제공.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8일 울산시청에서 열리는 '울산·경남 지역혁신 플랫폼' 출범식에 참석한다고 교육부가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방자치단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 2년 차를 맞아 기존 단일형 모델인 경남 지역혁신 플랫폼이 복수형인 울산·경남 지역혁신 플랫폼으로 전환해 새롭게 출범을 알리는 자리다.

유 부총리를 비롯해 송철호 울산시장, 김경수 경남도지사 등이 행사에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한다.

행사에 앞서 유 부총리는 같은 날 울산시교육청에서 교육복지 관련 현장 간담회도 연다.

유 부총리는 노옥희 울산시교육감 등과 교육 복지 정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기 취약 계층 학생 발굴·지원에 따르는 교육 복지사들의 어려움을 청취한다.

porqu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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