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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LG CNS, 인공지능 활용 맞춤형 교육 업무협약

송고시간2021-06-0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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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은 LG CNS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학생 맞춤형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LG CNS는 자체 개발한 '스피킹클래스' 플랫폼과 'AI튜터' 회화 학습 서비스를 서울시교육청에 무상으로 제공하고 교육청은 해당 플랫폼을 수업에 활용하게 된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이번 협약은 공교육이 미래 교육을 준비하는 환경 준비의 시발점이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공교육에서 적용 가능한 인공지능 맞춤형 보조 도구의 가능성을 살펴보고 교원의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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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서울시교육청

[서울시교육청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LG CNS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학생 맞춤형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LG CNS는 자체 개발한 '스피킹클래스' 플랫폼과 'AI튜터' 회화 학습 서비스를 서울시교육청에 무상으로 제공하고 교육청은 해당 플랫폼을 수업에 활용하게 된다.

'스피킹클래스'는 교사가 학습 콘텐츠를 제작·구성해 회화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며 'AI 튜터'는 영어와 한국어를 배울 수 있는 학습자용 회화 애플리케이션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달 중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두 플랫폼 사용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이번 협약은 공교육이 미래 교육을 준비하는 환경 준비의 시발점이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공교육에서 적용 가능한 인공지능 맞춤형 보조 도구의 가능성을 살펴보고 교원의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dy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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