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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 폭발물 설치" 신고…경찰, 부산 사상역 수색

송고시간2021-06-07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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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하철 사상역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7일 부산경찰청, 부산 사상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9분께 "사상역 승강장에 폭발물이 있다"는 내용의 신고가 들어왔다.

경찰은 신고 의심자를 붙잡아 허위 신고 여부를 확인하는 등 추가 수색을 벌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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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역에 '폭발물 설치' 신고 접수
부산 사상역에 '폭발물 설치' 신고 접수

(부산=연합뉴스) 7일 부산 지하철 사상역에서 경찰들이 폭발물을 설치한 것으로 의심되는 현장 주변을 수색하고 있다.
부산경찰청, 사상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4분께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사상역 역사 등 주변을 수색한 결과 폭발물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
[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부산 지하철 사상역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7일 부산경찰청, 부산 사상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9분께 "사상역 승강장에 폭발물이 있다"는 내용의 신고가 들어왔다.

이 신고로 사상역을 거치는 지하철 2호선, 경전철이 해당 역을 무정차 통과하는 등 운행이 차질을 빚기도 했다.

경찰은 신고 의심자를 붙잡아 허위 신고 여부를 확인하는 등 추가 수색을 벌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psj1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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