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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위도 주민들 "대선 후보로 이낙연 전 총리 지지"

송고시간2021-06-06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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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 위도 주민들이 6일 대통령 선거 후보로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이낙연 전 총리를 지지하고 나섰다.

이 전 총리 지지 모임인 'NY희망포럼'에 따르면 이날 위도 주민 30여명은 파장금항에서 행사를 열고 이 전 총리 지지 의사를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한 주민은 "한때 위도 주민과 전남 법성포 주민은 이웃사촌이나 다름없었다"며 "법성면 출신인 이 전 총리의 길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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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주민들, 이낙연 전 대표 지지.
부안군 주민들, 이낙연 전 대표 지지.

[NY희망포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안=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 부안군 위도 주민들이 6일 대통령 선거 후보로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이낙연 전 총리를 지지하고 나섰다.

이 전 총리 지지 모임인 'NY희망포럼'에 따르면 이날 위도 주민 30여명은 파장금항에서 행사를 열고 이 전 총리 지지 의사를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한 주민은 "한때 위도 주민과 전남 법성포 주민은 이웃사촌이나 다름없었다"며 "법성면 출신인 이 전 총리의 길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위도는 1963년 전남 영광군에서 전북 부안군으로 관할 행정구역이 바뀌었다.

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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