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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날씨] 대체로 맑음…평양 낮 최고 28도

송고시간2021-06-06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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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6일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일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평양의 이날 오전 최저기온은 평년과 같은 15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28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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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배영경 기자 = 북한은 6일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일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도 평양을 비롯해 신의주, 평성, 사리원, 원산, 함흥, 남포시 등이 갤 것으로 내다봤다.

평양의 이날 오전 최저기온은 평년과 같은 15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28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또 방송은 이날 오전 황해남도 해상에 안개가 낄 것으로 전망하면서 항만 작업 시 주의를 당부했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맑음, 28, 0

▲ 중강 : 흐리고 한때 비, 23, 60

▲ 해주 : 맑음, 23, 0

▲ 개성 : 맑음, 26, 0

▲ 함흥 : 맑음, 28, 0

▲ 청진 : 흐리고 한때 비, 21, 60

ykb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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