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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선별검사소서 150명 확진…수도권 139명-비수도권 11명

송고시간2021-06-05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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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하면서 전국 임시 선별검사소에서도 확진자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

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전날 하루 수도권과 전국 각지의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50명이다.

수도권에서 139명, 비수도권에서 1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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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지역내 확진자 496명의 28.0% 차지…어제 4만1천943건 검사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하면서 전국 임시 선별검사소에서도 확진자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

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전날 하루 수도권과 전국 각지의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50명이다.

수도권에서 139명, 비수도권에서 1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수도권 선별진료소에서 확진된 139명은 이날 0시 기준으로 집계된 지역발생 신규 확진자(725명)의 19.2%에 해당한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 496명과 비교하면 28.0% 수준이다.

지난해 12월 이후 임시 선별검사소를 통해 나온 확진자는 누적 1만5천813명이다.

전날 하루에는 전국의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총 4만1천943건의 검사가 이뤄졌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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