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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중소기업 대상 화학사고 예방 지원 강화

송고시간2021-06-0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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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환경본부는 유해화학물질을 취급하는 관내 영세·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사고예방 및 안전관리 지원강화를 위한 고객중심 경영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공단은 기술·재정 여건이 열악한 중소기업에 화학물질관리법 현장 컨설팅·기술지원을 강화하고 컨설팅·기술지원 이후 고객관계관리(CRM) 경영관리를 통한 고객 특성별 화학안전서비스 제공, 고객 중심 열린 상담소(온·오프라인) 운영 등을 지원한다.

한영민 수도권서부환경본부 환경안전진단처장은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도 중소규모 사업장의 화학안전 현장 지원을 강화하고 고객 중심 업무를 추진해 고객만족도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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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중소기업 대상 화학사고 예방 지원 강화 - 1

▲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환경본부는 유해화학물질을 취급하는 관내 영세·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사고예방 및 안전관리 지원강화를 위한 고객중심 경영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공단은 기술·재정 여건이 열악한 중소기업에 화학물질관리법 현장 컨설팅·기술지원을 강화하고 컨설팅·기술지원 이후 고객관계관리(CRM) 경영관리를 통한 고객 특성별 화학안전서비스 제공, 고객 중심 열린 상담소(온·오프라인) 운영 등을 지원한다.

또 화학물질관리법에 따른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검사기관으로서 사고예방 캠페인을 병행하고 있다. 캠페인은 현장 작업자가 유해화학물질을 취급하기 전 밸브·플랜지·스위치 정상 여부 등을 확인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홍보 활동으로 지난 4월부터 하고 있다.

한영민 수도권서부환경본부 환경안전진단처장은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도 중소규모 사업장의 화학안전 현장 지원을 강화하고 고객 중심 업무를 추진해 고객만족도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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