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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소래포구 연안 정화…쓰레기 40t 수거

송고시간2021-06-0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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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은 인천해양경찰서와 소래포구 일대 연안을 정화해 해양쓰레기 약 40t을 수거했다고 4일 밝혔다.

포스코건설은 한성희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80여명이 참여한 정화 활동에서 포크레인·집게차·덤프트럭을 동원해 갯벌과 해변에 방치된 폐어망, 폐그물 등을 수거했다고 설명했다.

포스코건설은 이번 인천 소래포구 연안 정화 작업을 시작으로 새만금, 삼척, 울산 등 각 지역의 관할 해경과 해양환경 보전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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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소래포구 연안 정화 활동
포스코건설 소래포구 연안 정화 활동

[포스코건설 제공]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포스코건설은 인천해양경찰서와 소래포구 일대 연안을 정화해 해양쓰레기 약 40t을 수거했다고 4일 밝혔다.

포스코건설은 한성희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80여명이 참여한 정화 활동에서 포크레인·집게차·덤프트럭을 동원해 갯벌과 해변에 방치된 폐어망, 폐그물 등을 수거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포스코건설은 '소래 해양자율방제대'에 방제창고(컨테이너)를 기증하고, 현판식과 벽화 그리기도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방제창고는 오일펜스·유흡착재 등 방제자재를 보관하고, 오염사고가 발생하면 어업인 스스로 방제 작업을 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포스코건설은 이번 인천 소래포구 연안 정화 작업을 시작으로 새만금, 삼척, 울산 등 각 지역의 관할 해경과 해양환경 보전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redfla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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