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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흐리고 짙은 안개…교통·해상 안전 주의

송고시간2021-06-04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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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북은 흐리고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전북은 오는 6일까지 흐리고 맑은 날씨를 반복하겠고, 가끔 일부 지역에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겠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일부 내륙 지역에서는 안개로 가시거리가 짧겠으니 교통안전과 해상 안전사고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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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낀 도심
안개 낀 도심

[연합DB]

(전주=연합뉴스) 김진방 기자 = 4일 전북은 흐리고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전북은 오는 6일까지 흐리고 맑은 날씨를 반복하겠고, 가끔 일부 지역에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겠다.

또 가시거리 1㎞ 미만으로 안개가 끼고, 서해남부해상에도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다.

이날 낮 최고 기온은 23∼25도로 전날보다 5∼6도 높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지역이 '좋음' 상태를 유지하겠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일부 내륙 지역에서는 안개로 가시거리가 짧겠으니 교통안전과 해상 안전사고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china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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