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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까지 서울서 200명 확진…전날보다 13명↓

송고시간2021-06-03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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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00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 잠정 집계치로 비교해 전날(2일) 213명보다 13명 적고, 지난주 같은 요일(5월 27일) 212명보다는 12명 줄어든 수치다.

3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4만4천737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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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오늘도 검사 또 검사
비 오는 오늘도 검사 또 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달 28일 오전 서울 송파구 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1.5.28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3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00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 잠정 집계치로 비교해 전날(2일) 213명보다 13명 적고, 지난주 같은 요일(5월 27일) 212명보다는 12명 줄어든 수치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2일 215명, 5월 27일 214명이었다.

3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4만4천737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4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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