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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캐나다 등 도쿄올림픽 야구 미주대륙 최종예선 4강 진출

송고시간2021-06-0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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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야구 미주대륙 최종예선 4강 진출팀이 가려졌다.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진행 중인 미주 대륙 최종 예선에서 A조 미국·도미니카공화국, B조 베네수엘라·캐나다가 준결승 격인 슈퍼라운드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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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야구 미주 대륙 최종 예선 슈퍼라운드 진출팀
도쿄올림픽 야구 미주 대륙 최종 예선 슈퍼라운드 진출팀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도쿄올림픽 야구 미주대륙 최종예선 4강 진출팀이 가려졌다.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진행 중인 미주 대륙 최종 예선에서 A조 미국·도미니카공화국, B조 베네수엘라·캐나다가 준결승 격인 슈퍼라운드에 진출했다.

베네수엘라는 3일 캐나다를 5-0으로 제압하고 3전 전승으로 B조 1위를 확정했다.

도미니카공화국은 니카라과를 13-3으로 대파했지만, 미국에 6-8로 졌기에 A조 1위를 내주고 2위로 슈퍼라운드에 올랐다.

조 1위인 미국과 베네수엘라는 조별리그에서 각각 도미니카공화국, 캐나다에 거둔 1승을 안고 슈퍼라운드를 시작한다.

이와 달리 도미니카공화국, 캐나다는 1패씩을 안고 슈퍼라운드에서 역전을 노린다.

합산 성적 1위가 도쿄올림픽 본선 티켓을 거머쥔다.

미주 대륙 2, 3위 팀은 이달 멕시코에서 열리는 세계 최종 예선에서 호주, 네덜란드 등과 겨뤄 마지막 한 장의 본선행 티켓에 재도전한다.

cany99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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