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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5월 주식 거래량·대금 큰 폭 감소

송고시간2021-06-03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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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경남지역 주식투자자의 거래대금과 거래량이 지난달 큰 폭으로 감소했다.

한국거래소가 3일 내놓은 주식거래 동향 자료를 보면 지난달 부울경 주식투자자의 하루 평균 거래대금은 전달보다 15.39%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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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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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제공]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부산·울산·경남지역 주식투자자의 거래대금과 거래량이 지난달 큰 폭으로 감소했다.

한국거래소가 3일 내놓은 주식거래 동향 자료를 보면 지난달 부울경 주식투자자의 하루 평균 거래대금은 전달보다 15.39% 감소했다. 일평균 거래량도 35.55%나 줄었다.

상장종목 198개사의 시가총액은 74조5천790억원으로 전달과 비교해 3조8천10억원(5.37%) 늘어났다.

106개 종목이 상승했고, 83개 종목이 하락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두산중공업(42.7%), LS테트웍스(33.2%), 삼성공조(27.8%)의 주가 상승률이 높았고 코스닥시장에서는 삼보기업(112.0%), 대동기어(103.9%), 동방선기(33.1%)의 주가가 많이 올랐다.

pc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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