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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 바레인 문화유물청 장관 초청해 한국 문화유산 소개

송고시간2021-06-02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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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교류재단(KF·이사장 이 근)은 샤이카 마이 빈트 모하메드 알 칼리파 바레인 문화유물청 장관을 초청해 한국 문화유산 알리기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마이 장관은 3∼8일 종묘 등 유네스코에 등재된 문화유산을 둘러보고 국립현대미술관, 한국 가구박물관 등을 방문해 한국 역사와 문화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KF 관계자는 "바레인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부의장국이며, 마이 장관은 왕족이자 화가로 2014년 포브스지 선정 '중동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아랍 여성' 6위에 오른 인사"라며 "세계문화유산 관련 한국의 입장과 등재 추진을 소개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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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 바레인 문화유물청 장관 초청
KF, 바레인 문화유물청 장관 초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한국국제교류재단(KF·이사장 이 근)은 샤이카 마이 빈트 모하메드 알 칼리파 바레인 문화유물청 장관을 초청해 한국 문화유산 알리기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마이 장관은 3∼8일 종묘 등 유네스코에 등재된 문화유산을 둘러보고 국립현대미술관, 한국 가구박물관 등을 방문해 한국 역사와 문화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방한 기간 김상희 국회부의장, 정의용 외교부 장관,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면담도 한다.

KF 관계자는 "바레인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부의장국이며, 마이 장관은 왕족이자 화가로 2014년 포브스지 선정 '중동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아랍 여성' 6위에 오른 인사"라며 "세계문화유산 관련 한국의 입장과 등재 추진을 소개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wak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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