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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소 15일만에 또' 이웃집 침입한 40대 절도범 검거

송고시간2021-06-0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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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도죄로 복역 후 출소한지 보름만에 또다시 이웃집에 들어가 물건을 훔치려 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익산경찰서는 2일 이웃집에 무단으로 침입해 물건을 훔치려던 혐의(야간 주거침입 절도 미수)로 A(44)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달 26일 오후 9시 25분께 익산시 왕궁면에 있는 이웃집에 금품을 훔치려 침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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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주, 이태호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정연주, 이태호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익산=연합뉴스) 김진방 기자 = 절도죄로 복역 후 출소한지 보름만에 또다시 이웃집에 들어가 물건을 훔치려 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익산경찰서는 2일 이웃집에 무단으로 침입해 물건을 훔치려던 혐의(야간 주거침입 절도 미수)로 A(44)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달 26일 오후 9시 25분께 익산시 왕궁면에 있는 이웃집에 금품을 훔치려 침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상습절도 전과 20범인 A씨는 같은 달 초 절도죄로 복역을 마친 뒤 2주 만에 또다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A씨의 죄가 크지는 않지만, 출소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 상황에서 범행을 또 저지른 점 등을 고려해 철저히 수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china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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