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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섬유소재 5개 기업 선정해 맞춤형 지원

송고시간2021-06-02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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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부산 섬유소재기업 수요맞춤형 역량강화 사업으로 '친환경 고부가 섬유소재 개발'에 나선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신청서 및 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부산섬유소재진흥센터 홈페이지(busan.dyetec.or.kr)에 제출하면 된다.

시는 서류평가 등을 거쳐 5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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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섬유소재기업 수요맞춤형 역량강화 사업 체계
부산섬유소재기업 수요맞춤형 역량강화 사업 체계

[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부산 섬유소재기업 수요맞춤형 역량강화 사업으로 '친환경 고부가 섬유소재 개발'에 나선다.

올해 사업은 리사이클 섬유소재 개발, 친환경 섬유 제품 개발, 섬유 관련 에너지 절감 공정분야 개발 등을 지원한다. 기업당 최대 1천500만원까지 시제품 제작비용을 받을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신청서 및 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부산섬유소재진흥센터 홈페이지(busan.dyetec.or.kr)에 제출하면 된다.

시는 서류평가 등을 거쳐 5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지난해 섬유 관련 연구개발(R&D) 지원 2개 기업, 시제품 제작 지원 7개 기업 등 모두 9개 기업을 조사한 결과, 관련 제품 매출액 3억5천억원과 신규 고용창출 9명, 특허출원 10건의 성과를 이뤘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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