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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까지 서울 252명 확진…1주 전보다 6명↑

송고시간2021-06-01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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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인 1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52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 잠정 집계치로 비교해 전날(5월 31일) 148명보다 104명 많고, 지난주 같은 요일(5월 25일) 246명보다 6명 늘어난 수치다.

중복 집계 등을 제거하고 정리된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전날 147명, 1주일 전 262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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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받으러 왔어요
코로나19 검사받으러 왔어요

(서울=연합뉴스) 백승렬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이 지속하는 가운데 1일 신규 확진자 수는 459명으로 집계됐다. 전날보다는 다소 늘었지만, 사흘째 400명대를 유지했다. 사흘 연속 400명대 확진자는 '4차 유행' 확산 직전인 3월 24∼26일(428명→430명→489명) 이후 두 달여만이다. 사진은 서울역 임시선별검사소 모습. 2021.6.1 srbaek@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화요일인 1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52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 잠정 집계치로 비교해 전날(5월 31일) 148명보다 104명 많고, 지난주 같은 요일(5월 25일) 246명보다 6명 늘어난 수치다. 중복 집계 등을 제거하고 정리된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전날 147명, 1주일 전 262명이었다.

이 시각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4만4천316명이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2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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