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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학교 기숙사 19곳에 자가검사키트 시범 도입

송고시간2021-06-01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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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내 학교 기숙사 19곳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가 시범 도입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서울시와 함께 오는 4일부터 여름방학 전인 다음 달 23일까지 기숙사 인원 100명 이상인 학교 19곳의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자가검사키트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서울시는 이번 기숙학교 자가검사키트 시범 사업 운영에 대해 2일 오전 브리핑을 열어 설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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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시연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시연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서울 내 학교 기숙사 19곳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가 시범 도입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서울시와 함께 오는 4일부터 여름방학 전인 다음 달 23일까지 기숙사 인원 100명 이상인 학교 19곳의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자가검사키트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검사비는 전액 서울시가 부담하며 첫 검사는 금요일인 4일 기숙사 퇴소 시에 이뤄진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날 오전 사업 참여 학교 기숙사 담당자와 서울시 관계자를 대상으로 시범 사업 취지와 매뉴얼, 주의 사항을 안내하고 사용 시연 등을 했다고 전했다.

서울시는 이번 기숙학교 자가검사키트 시범 사업 운영에 대해 2일 오전 브리핑을 열어 설명할 예정이다.

dy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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