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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소식] 어르신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송고시간2021-06-01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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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와 충남경찰청, 우체국금융개발원, 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는 노인을 대상으로 한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를 예방하기 위해 '찾아가는 노인 재산 지킴이 사업'을 추진한다.

노인회에서 경로당 등의 교육 장소를 지정하면 경찰청과 금융개발원 직원들이 현장에 나가 어르신들에게 보이스피싱 사례를 설명하고 피해 예방을 위한 대처 방법 등을 교육할 계획이다.

충남도 관계자는 "보이스피싱 피해자 중에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경우도 있다"며 "어르신들의 안전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교육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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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연합뉴스 자료 사진]

(홍성=연합뉴스) 충남도와 충남경찰청, 우체국금융개발원, 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는 노인을 대상으로 한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를 예방하기 위해 '찾아가는 노인 재산 지킴이 사업'을 추진한다.

노인회에서 경로당 등의 교육 장소를 지정하면 경찰청과 금융개발원 직원들이 현장에 나가 어르신들에게 보이스피싱 사례를 설명하고 피해 예방을 위한 대처 방법 등을 교육할 계획이다.

충남도 관계자는 "보이스피싱 피해자 중에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경우도 있다"며 "어르신들의 안전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교육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내포문화숲길 백제부흥길 3코스
내포문화숲길 백제부흥길 3코스

[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충남도, 내포 문화 숲길 국가 숲길 지정 신청 계획

(홍성=연합뉴스) 충남도는 이달 말쯤 내포 문화 숲길을 국가 숲길로 지정해달라고 산림청에 신청할 계획이다.

내포 문화 숲길은 서산과 당진, 홍성, 예산 등 4개 시군, 26개 읍면동, 121개 마을 320㎞에 걸쳐 조성된 길이다.

도는 2010년부터 3년간 76억원을 투입해 숲길을 조성하고 정비했다.

내포 문화 숲길이 국가 숲길로 지정되면 더 많은 관광객이 찾아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산림청은 산림생태, 역사·문화적 가치, 규모와 품질 등을 평가해 국가 숲길을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지리산 둘레길, 백두대간 트레일, 비무장지대(DMZ) 펀치볼 둘레길, 대관령 숲길 등 4곳이 지난달 처음으로 국가 숲길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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