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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자동차세 상습 체납차량 433대 적발…체납액 1억5천만원

송고시간2021-06-01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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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는 자동차세와 관련 과태료 상습 체납 차량 433대를 적발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최근 자동차세 2회 이상, 차량 관련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 차량에 대한 일제 단속을 통해 모두 433대의 차량을 적발했다.

체납액은 모두 1억5천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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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모습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모습

[천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충남 천안시는 자동차세와 관련 과태료 상습 체납 차량 433대를 적발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최근 자동차세 2회 이상, 차량 관련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 차량에 대한 일제 단속을 통해 모두 433대의 차량을 적발했다.

적발된 차량은 번호판을 영치하거나 일부는 영치 예고장을 발부했다.

체납액은 모두 1억5천만원이다.

시는 번호판 영치에도 체납액을 내지 않는 차량은 인도명령 및 강제 견인, 공매처분 등 행정조치를 할 방침이다.

서병훈 세정과장은 "이번 단속은 6월 정기분 자동차세 부과를 앞두고 사전 체납 방지 목적에서 이뤄졌다"고 말했다.

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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